[D.ESIGN LOUNGE SEMINAR] #4 남대현 작가 특강

9월 7일 월요일!

복고풍 작업의 대가, 남대현 작가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꼭 취직을 해야하는가?"

"좋아서 시작한 디자인인데 어느샌가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 싶은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이대로 가다간 평생 가져가고싶었던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더 이상 원치않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위에 문구를 보며 공감을 하셨나요? 그렇습니다. 디자이너로써 직장을 다니며 한 번쯤은 해봤을 생각입니다. 남대현 작가는 평탄할 수도 있던 그의 삶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는데요, 아래의 작품들이 바로 그 시발점입니다.

사람들은 그의 작품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거 왜하니?"

여기서 그의 대답은?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는 수익을 바라는 디자인 작업. 즉, 자신의 디자인 뚝심을 꺾고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모두 맞추는 것이 아닌 그만의 작업세계를 고집했고, 이로써 그의 삶에 새로운 길이 열렸습니다.

그렇다고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맞추는 것이 진정한 디자이너가 아니라는 것을 절대 아닙니다.

디자이너는 고객이 원하는 바를 잘 수용해야 할 줄도 알아야합니다.

 

남대현 작가님이 어떤 강연에서 한 대표님께 들은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중국집에 가서 한 고객이 짜장면이 먹고싶어서 짜장면을 주문했는데 "여기는 짬뽕이 맛있으니까 짬뽕을 드셔야합니다."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고객의 니즈를 맞춰주는 것이 행복한가요? 아니면 나의 작업세계를 즐기는 것이 행복한가요? 이번 특강을 통해 내 디자이너 성향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여러분이 어떤 성향의 디자이너든 쉐이커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남대현 작가의 세미나를 잘 들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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